우리가 사귀고 나서 이제까지 서로의 생일 당일은 전혀 만나지 못했다. 이상하게도 일이 꼬이고 꼬이는 바람에 나의 생일과 그의 생일날엔 함께 있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. 올해 내 생일도 그렇겠지 하며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, 바빠서 죽기 일보직전이었던 B군이 더 달려서 주말에 쉬기로 했다는 굿뉴스에 둘 다 기뻐하면서 만나기만을 기다려왔다.
그런데 만나자 마자 이 선물을 건네기에 생일 선물이냐며 받았는데, 안에는 예쁜 지갑이 들어있는 것이었다! 평소 내가 들고 다니던 헝겊지갑이 보기가 좀 그랬는지 오는 길에 사올꺼라며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렇게 예쁜 지갑이 들어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. 내 생일기념 천일 기념이라며 건네주는데 진짜 고마웠다. 난 그의 생일 때 딱히 좋은 선물도 주지 못했는데 하는 미안함과 함께 고맙다는 말만 연신 내뱉었다.
아웅 이사람 오는것도 고마운데 이렇게 감동을 줄 줄이야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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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~~ 띠용님 생신.. 경어를 쓰는 것이 맞지만 생신보다는 생일이 더 듣기 좋으시겠죠? ^^
생일 축하드려요.^^*
지갑이 정말 화사하군요. 좋으시겠어요.
ㅎㅎ B군님에게는 띠용님 얼굴만큼 반가운 선물이 있을까요? ^^
두 분 행복한 날들이시길 바랍니다.^^
고맙습니다~~^^
히히히힛.. 자랑글이다아~~~~@_@
이런건 자랑질을 해줘야 준 사람도 보람이 있을테니까..'ㅇ'ㅋㅋ
멋진 남친님이세요 ^^
고마울 따름이죠^^;
와. 예쁘네요 정말.
늦었지만 생일 축하 드려요. ^^
엇 여행에서 돌아오신건가요?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^^
생일 축하드려요. ^^
헤헤 고맙습니다^^
늦었지만 너무너무 축하드려요. 이쁜 추억 많이 만드시기를 바랄게요.
헤헤 고맙습니다^^
오와^^ 띠용님 기분 좋으셨겠어요..ㅎ 인디언핑크 지갑 이쁘네요..^^
아 저게 인디언핑크라는 색이었네요~! 실제로는 좀 연하고 예뻐요^^
선물받는 기분은 이루 말할 수가 없죠 =ㅂ= 필자도 선물 받아 본지가 까마득합니다..
비록 친구 관리를 절대 안했다는 건 아니지만, 당시 소심한 성격에 집에서 혼자 조촐하게 보낸 경우가 대부분...;
뭐 저도 생일을 챙겨본적이 거의 없어서 남자친구가 챙겨주니 좋네요.ㅎㅎ
이런건 자랑질을 해줘야 준 사람도 보람이 있을테니까..'ㅇ'ㅋㅋ
잉?-ㅇ-;
아... 부러울 따름입니다'ㅂ' 생일선물을... 받아본게... 초등학교때였던거 같은데...ㅠ
ㅎㅎ^^;
아...한동안 컴을 멀리했더니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~ 완전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^^
색상이 참 곱네요^^
고맙습니다^ㅇ^
언제나 알콩달콩 예쁜 사랑 나누며 하시네요 ^^)/
헤헤^^
늦더위가 계속 이어지네요. 지나가는 늦여름,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우세요.^^
마가진님도 건강하세요~!
뭐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시네요
엇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~!육담님 블로그 자주 찾아가뵈어야 하는데.ㅠㅠ
건강하고 따땃한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~~~^^*
띠용님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.^^
새 해엔 꼭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라구요. ^^*
늦었지만 마가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ㅎㅎ 이번엔 음력으로 새 해가 되었네요.^^
설연휴 잘 보내세요. ^^*
방금전에 부산에 살고 계시는 후박나무님 블로그에서 벚꽃이 만발한 부산의 아름다운 거리를 보았습니다.
띠용님께서도 아름다운 봄날 만끽하시길 바랍니다. ^^*
흐흐 마가진님두요^^
띠용님~~ 안녕하셨어요? ^^;
헐 모모군님~ 그동안 어떻게 지내신겁니까!! 진짜 반가워요^_^
홀.. 자주 와주신다니 ㅠ_ㅠ 감사합니당.. 그간 잘 지내셨나용.. ㅠ_ㅠ
띠용님~ 블로그 진짜 안하시는군요.. ㅠㅠ
띠용님 어여 블로그 다시 시작하세요..ㅎ
아직도 띠용님 블로그는 쉬고 있네요~ 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