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pple | iPhone 4 | Normal program | Average | 1/15sec | F/2.8 | 3.9mm | ISO-320 | Off Compulsory | 2010:12:22 22:06:59
이제 6개월 정도 된 나의 조카 시환이. 영 시간대가 안맞아서 볼 기회가 없었는데, 오늘 동생내외가 시환이를 데리고 급작스럽게 찾아온 덕분에 반가운 얼굴을 보게 되었다. 어렸을때의 통통함이 조금 사라진것같아서 약간 서운하지만, 그래도 나의 조카라 그런지 어떤 모습이든 다 예쁘다. 무럭무럭 자라라 시환아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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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유~~ 똘망똘망 건강하게 잘 생겼네요. ^^
애가 정말 예뻐졌어요 흑흑ㅜㅜ
띠용님은 결혼안하세요^^?
그...글쎄요? 제가 결혼이란걸 하긴 할까요?'_'ㅋㅋㅋ
저도 조카가 8개월인데, 볼때마다 쑥쑥커서 깜짝 놀래요 ㅎㅎㅎㅎ
애기들은 통통한 볼이 매력포인트!
아 진짜 하루가 다르게 큽니다.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