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생활할 때는 무던하게 잘 사는데, 내가 억울한 일이 생겼을 때나 아님 뭔가 화나는 일이 생겼을 때 속에서 울컥 하게 되어서 어쩔줄 모르네. 그냥 혼자 삭히거나 혹은 억울한 부분을 풀어보려고 애쓰긴 하지만 마음이 가라앉지 않았는데 뭐가 제대로 전달될까. 어버버버 하다가 오히려 내가 더 욕을 들어먹는 상황이 되어버리니 짜증.

인터넷 라이프에서 더욱 더 많이 일어나네. 조금 더 느슨한 마음을 가지던지 아님 당분간은 자중해야겠다.-_- 구설수에 휘말리긴 싫다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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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띠용 트랙백 0 : 댓글 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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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BlogIcon 마가진 2011.01.06 23:27

    아, 그런 경우 많지요. 저도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.
    지나고보면 분명 제가 오버해서 표현한 경우도 많았지만
    당시의 내 입장을 설명하려다보니 욱하는 마음에 말도 꼬이고... ^^;;;

  2. addr | edit/del | reply BlogIcon 민트쵸코칩 2011.01.07 23:51 신고

    저도 욱하는거 고쳐야하는데.. 나중에 생각하면 부끄러워서 ㅠㅠ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