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랫만의 시환이

2010. 12. 22. 22:29 from iPoto

이제 6개월 정도 된 나의 조카 시환이. 영 시간대가 안맞아서 볼 기회가 없었는데, 오늘 동생내외가 시환이를 데리고 급작스럽게 찾아온 덕분에 반가운 얼굴을 보게 되었다. 어렸을때의 통통함이 조금 사라진것같아서 약간 서운하지만, 그래도 나의 조카라 그런지 어떤 모습이든 다 예쁘다. 무럭무럭 자라라 시환아~
Posted by 띠용 트랙백 0 : 댓글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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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BlogIcon 마가진 2010.12.23 00:02

    아유~~ 똘망똘망 건강하게 잘 생겼네요. ^^

  2. addr | edit/del | reply BlogIcon shumah 2010.12.23 10:25 신고

    띠용님은 결혼안하세요^^?

  3. addr | edit/del | reply BlogIcon 다닭다닭 2010.12.24 10:44

    저도 조카가 8개월인데, 볼때마다 쑥쑥커서 깜짝 놀래요 ㅎㅎㅎㅎ
    애기들은 통통한 볼이 매력포인트!